자주묻는질문 FAQ

국도는 여러분의 다양한 도서를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종류의 책은 보내주셔도 키핑할 수 없으므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잡지류

● 참고서 및 문제집, 수험서

● 전집류 (책의 뒷면에 ISBN - 도서 고유 번호가 없습니다.)

● 대학 전공교재류

● 시의성에 민감한 도서 (예: 컴퓨터 OA/OS 관련 도서)

● 사전 외 총서류

● 외국 원서

● 비매품

● ISBN이 없는 도서

● 국도에 이미 10권이 키핑되어 있는 도서

● 그밖에 도서의 상태가 너무 더럽거나 오래되어 키핑이 불가능하다고 국도의 수서담당자가 판단한 도서

키핑하려는 도서가 이미 국도에 10권이 있는지 궁금하실 때는 검색하여 해당 도서의 상세페이지로 들어가시면 현재 키핑되어 있는 권 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하시는 분이시라면, 국도 앱인 부카우터를 다운받아서 바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키핑 가능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핑하려는 책이 베스트셀러였던 기억이 있다면 한 번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다만, 많은 권수를 키핑하실 때 일일이 찾아보시는 건 회원님 입장에서 번거로우실 수 있으므로 저희가 일괄적으로 책을 받아서 검수 작업을 통해 걸러내어 안내해 드리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때, 키핑 불가 도서를 반환받기 위한 배송비용은 돌려받으실 회원님의 부담이 됨을 명시합니다.

키핑할 수 없는 책이 나오면 회원님께 연락을 드려서 1. 대여하실 때 반환받음 2. 배송비를 입금하시고 반환받음 3. 도서관에서 폐기처분 중 어느 방법을 선택하실지 의논드리고 결정된 대로 시행합니다.

깨끗한 책을 보내주시면 서로 새 책을 보는 즐거운 기분이 들겠죠?

국민도서관 책꽂이(이하 국도)는 만화에 대해서도 폭넓게 서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키핑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상세히 안내 말씀드립니다.

국도에서는 키핑을 위해 입고하는 책들을 모두 세정제로 표지 클리닝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관할 때 주위에 있는 다른 분의 책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배려입니다. 따라서, 오염이 심한 도서에 대해서는 키핑거부권을 발동하고 있습니다.

대여점에서 구매하신 만화나 도서는 키핑하실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책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대여점 스티커가 책표지 앞 또는 뒤에 붙어있음 (대여점들은 중고책을 구매하므로 여러 대여점의 스티커가 붙어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판권면(출판사/저자/기타 정보가 있는 면)이 찢어져 있습니다.

- 매우 더럽습니다.

키핑할 수 없는 도서를 보내주시면 돌려받기 위한 비용이 들 수 있으니 잘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키핑 불가 도서 중 전집류에 대해 더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국도에서 정의하는 ‘전집’이란, 일반 서점에서 낱권으로 사서 모을 수 없는 책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Why 시리즈』는 전집으로 홈쇼핑에서 팔지만, 이들은 서점에서도 한 권씩 사서 모을 수 있는 독립된 책의 모음입니다. 하지만 전집으로 판매하기 위해 따로 기획된 책은 일반 서점에서 구매할 수 없는 책입니다.

키핑할 수 없는 전집인지는 아래 방법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먼저 책 뒤에 ISBN이 있어야 하고 그 ISBN은 책마다 달라야 합니다.

- 정가가 적혀있어야 합니다.

- 판권 부분에 출간일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사항을 일일이 확인하기 번거로우시면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 책 표지 뒤에 있는 ISBN을 입력하여 검색했을 때 책이 검색되면 키핑할 수 있는 책이고, 검색되지 않으면 키핑할 수 없는 전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반환 요청하신 키핑 책은 다음과 같은 규칙으로 회원님께 보내드립니다.

1. 5권 이내인 경우

가. 먼저 <1:1 게시판>에 반환받고 싶은 책 제목을 적어주세요.

나. 반환배송료를 절약하시려면 책을 대여하실 때 <남기신 말씀>에 반환 신청을 한 책이 있음을 적어주세요. 대여하신 책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다. 또는, 반환 신청하시고 택배비 5000원을 <우리은행 1005-902-640612 ㈜보리떡광주리>로 입금해주시면, 입금 확인 후 발송해드립니다.

2. 5권 이상인 경우

가. 먼저 <1:1 게시판>에 반환받고 싶은 책을 적어주세요.

나. 15권 (플러스알파 1~2권) 단위로 택배비 5,000원을 입금합니다.

다. 입금확인 후 발송해드립니다.

한편, 반환 요청하신 책(또는 일부)이 다른 회원에게 대여 중일 때는 대여에서 반납된 후 보내드리게 됩니다.

배송료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반환 요청하신 도서가 모두 모였을 때 발송하게 됩니다.

배송료 입금계좌는 우리은행 1005-902-640612 (주)보리떡광주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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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 제목당 너무 많은 권 수가 키핑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한 제목당 10권까지를 키핑상한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키핑하실 책이 베스트셀러였던 기억이 있다면 먼저 국민도서관 책꽂이에 해당 도서를 검색하여 책주인이 몇 명인지를 확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국도 안드로이드 앱인 <부카우터>를 이용하시면 더 편하게 키핑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카우터로 키핑불가도서 확인하기

국민도서관 책꽂이(이하 국도)와 사전에 키핑을 위한 방문 약속을 하시면 직접 방문하셔서 키핑하실 책을 놓고 가실 수 있습니다.

국도 본사의 경우, 차를 정문에 세우게 되면 주정차 단속 카메라에 찍히게 되므로 건물 후면에 세우셔야 합니다. (따라서 책을 국도로 갖고 오시기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빈손 방문은 극구 사양하고 있으므로 (ㅎㅎ) 간식이나 박카스, 연탄(연한탄산) 음료등을 갖고 오시면 대환영입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이하 국도)는 장서는 키핑한 회원님 소유의 책이라는 대원칙 아래, 도서 분실 및 훼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엄격한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훼손의 기준은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1. 액체(물/커피)에 젖어서 책이 우글우글해지거나 착색된 경우

2. 책 페이지가 찢어지거나 제본에서 이탈해서 잃어버리는 경우

3. 책에 메모하거나 줄을 치는 경우

4. 책 표지 등에 이물질이 묻어 원상태로 돌아갈 수 없는 경우 (어린이 책의 경우, 분유를 쏟는다던가, 아이들이 크레파스 등으로 낙서를 하는 등의 훼손)

훼손된 도서에 대해서는 대여자가 같은 도서를 구매하여 국도에 보내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편, 품절이나 절판으로 구할 수 없는 도서일 때는(국도가 찾아도 없다고 확정한 경우입니다) 대여자는 "도서정가X5배" 의 금액을 배상금으로써 국도로 보내주시게 되어있습니다. (이용약관 제26조 3항) 분실하셨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상금은 전액 책 주인에게 전해지게 됩니다.

분실 및 훼손에 대해 거듭되는 처리요청에도 불구하고 대여자가 거부하실 때는 책 주인의 재산권 침해에 대한 민형사상 처리절차를 국도가 대행하여 밟게 됩니다.

그러므로 귀한 책이라고 판단하시는 도서는 댁에서 잘 보관하는 편이 좋을 수 있습니다.

키핑할 책을 보내주시면 국민도서관 책꽂이(이하 국도)에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밟습니다.

1. 키핑할 수 있는 책인지 확인합니다. 동시에 표지 이미지, 도서정보 등 DB 상 보강할 내용을 도서마다 처리합니다.

2. 키핑할 수 있는 도서는 항균 티슈로 표지를 모두 깨끗하게 닦습니다. (보내주실 때 표지를 깨끗이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3. 회원님의 책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UQN 라벨을 책 뒷면에 부착합니다.

4. 국도 시스템에 등록합니다. 등록과 동시에 회원님의 <나의 책꽂이>가 생성됩니다.

5. 키핑 불가 도서들에 대해서는 사유를 적어 수서담당자가 메일을 드리고 후속 조치에 대해 회원님과 상의하게 됩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에 온 책에 대해서는 표지를 항균 티슈로 닦고, 키핑하시는 회원님의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바코드 태그라벨을 부착합니다.

키핑된 책들을 반납받으실 때는 본 태그라벨이 붙어있는 채로 발송됩니다. (바코드 태그라벨을 떼서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이점 유의하시어, 태그라벨이 붙는 것이 신경 쓰이시는 분께서는 키핑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이하 국도)는 정회원 기간 만료 후에도 60일간 보너스 키핑을 해드립니다. 책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기 때문이지요.

그 동안 메일과 SMS 등으로 꾸준히 연락을 드려 회원 갱신을 요청드립니다.

그런데도 회원 갱신이 되지 않으면 도서 소유권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으로 해석하고 국도가 자체 처리하게 됩니다.

현재 자체처리 방식은 폐기입니다만, 가까운 시일 내에 '입양' (소유권 포기도서를 다른 회원이 자기 책꽂이로 데려가기)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키핑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책을 대여해서 읽은 후 반납 시 키핑

책을 먼저 빌린 다음, 반납할 때 키핑할 책을 함께 넣어 보냅니다. 이렇게 하면 별도의 택배비 부담이 없습니다. 이때 (반납할 대여도서) + (키핑할 도서)가 25~30권을 넘지 않게 해주세요.

일반적으로 정회원분들은 이 방식을 많이 이용하십니다.

2. 택배로 직접 도서관에 보낼 경우 (키핑할 책이 많을 때)

2-1.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강석로 113 일산농협마두역지점 3층(마두동)

국민도서관 책꽂이 도서관장 앞.

031-906-1587

2-2. 택배요금 지불

보내시는 회원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한 번에 보내실 책이 많을 경우 이 방법을 쓰는 회원분도 종종 계십니다. 이때 보내시는 상자 겉면에 국민도서관 책꽂이(이하 국도)에서 쓰시는 닉네임을 써주셔야 국도에서 다른 회원님의 키핑 상자와 섞이지 않습니다.

2-3. 집책서비스 (=국도 물류) 사용

현재 서울/경기 일부 지역만 국도가 운영하는 물류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늘회원은 최초 가입 년에 한해 1회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으며, 대지회원은 박스당 약 5천 원의 실비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택배상자가 많을 때 효과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도로 연락해 주세요.

공유해보세요.

집책서비스

키핑할 책이 많아서 택배비가 부담될 경우, 택배사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민도서관 책꽂이 물류가 있습니다.
서울 및 경기도 일부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